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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라스, 2017년 듀오라이트클럽 및 세큐라이트파트너 공장장 워크샵 진행

2017.04.07

 

국내 유리산업의 선두주자 한글라스(www.hanglas.co.kr, 대표이사 이용성)가 지난 5일 대전에 위치한 인터시티 호텔에서 ‘듀오라이트 클럽 및 세큐라이트 파트너 공장장 워크샵’을 개최했다. 

 

국내 최초이자 최대의 복층유리 생산자 네트워크인 ‘듀오라이트 클럽’과 강화유리 가공업체 네트워크인 ‘세큐라이트 파트너’는 한글라스의 비전과 이념을 공유하고 회원사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매년 공장장 및 사장단 워크샵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공장장 워크샵에는 한글라스 임직원과 총 85개에 달하는 듀오라이트 클럽 및 세큐라이트 파트너의 공장장이 참여했다. 특히 올해 워크샵에는 실제 복층유리 제조에 큰 역할을 차지하는 실란트, 흡습제 및 각종 설비에 대한 기술지원이 다양하게 포함되어 회원사들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한글라스와 회원사들은 이번 워크샵을 통해 지난 한 해의 클럽 운영 계획을 짚어보고,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 및 트렌드를 지원받아 앞으로의 동반성장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체적으로는 한글라스 사내외 전문가들이 나와 ▲유리파손에 대한 이해 ▲흡습제 성능평가 ▲ 복층유리 가공설비 및 정수 설비 ▲다양한 실란트에 대한 기술지원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세션을 진행했다. 

한글라스는 올해 클럽 운영 방안으로 ▲품질관리 및 부자재 개발, 설비 컨설팅 등을 키워드로 하는 ‘경쟁력 강화 지원’ ▲ 강화로 테스트, 복층 테스트, 점보유리 테스트 등 다양한 ‘기술지원’, ▲현장 기술교육, 워크샵, 해외 전시회 참관 등의 ‘교육지원’, ▲ 마케팅 활동 강화, 인증서 발급, 브랜드 관리 등의 내용을 제시했다. 특히 올해에는 수퍼점보 로이유리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 컨설팅과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듀오라이트 클럽의 브랜딩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유세웅 듀오라이트 클럽 본부장은 “지금의 듀오라이트 클럽과 세큐라이트 파트너는 한글라스의 회원사들의 많은 노력과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며, “듀오라이트 클럽이 앞으로도 대한민국 유리의 기술과 품질을 선도할 수 있도록 도약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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