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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라스,'듀오라이트클럽,세큐라이트파트너'

2018.03.12


 

국내 유리산업의 선두주자 한글라스(www.hanglas.co.kr, 대표이사 이용성)가 지난달 27일, 강남 테헤란로에 위치한 신라스테이에서 듀오라이트 클럽 및 세큐라이트 파트너 신규 회원사 조인식을 가졌다.

 


6개 회원사가 새로 가입하면서 듀오라이트클럽 및 세큐라이트파트너는 지속적인 성장으로 국내 유리산업을 대표하는 생산자 네트워크로 입지를 더욱 강화했다. 듀오라이트 클럽은 중소 가공유리업체와의 상생을 도모하기위해 구축된 한글라스의 국내 최초이자 최대의 복층유리 생산자 네트워크다. 지난 2002년 1월 출범한 이후 국내 복층유리 가공업체 중에서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여 기술 및 품질이 인증 된 기업만을 엄선해 한글라스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공유한다.

듀오라이트 클럽 회원사들이 생산하는 복층유리에는 듀오라이트 클럽의 왕관마크가 새겨져 있다. 이 마크는 국내 복층유리 가공업체 중에서 기술 및 품질을 인정받은 기업에게만 주는 마크로, 소비자들은 간편하게 왕관마크를 확인함으로써, 고품질 고기능성 제품을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세큐라이트 파트너는 듀오라이트 클럽과 연계하여 지난 2007년 5월에 출범한 강화유리 생산자 네트워크다. 우수한 회원사들만을 엄선하여 한글라스의 기술, 품질, 브랜드를 공유해 국내 강화유리 시장에서 제품 안전성을 향상시키고 기술력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이날 조인식에는 새한유리산업(대표 조영일), ㈜대은유리(대표 김준식), ㈜평동유리(대표 최승현), ㈜한국지엔피(대표 정필선), ㈜티엔케이(대표 서유석), 제일윈(대표 차지철) 등 총 6개 업체가 새로 가입했으며 이로써 듀오라이트 클럽과 세큐라이트 파트너는 총 91개의 회원사를 보유하게 됐다.

 조인식 행사는 한글라스 이용성 대표를 비롯해 6개 신규회원사 대표와 듀오라이트클럽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신규회원사 소개와 더불어 회원사의 인사말이 있었으며 듀오라이트클럽 운영본부장인 유세웅 상무의 회원사 현황과 운영 계획에 대한 발표, 계약서 서명 및 인증서 전달식, 한글라스 대표이사인 이용성 사장의 축하인사가 진행됐다. 

 

유세웅 상무는 회원사 현황 및 운영 계획 시간을 통해 듀오라이트 클럽과 세큐라이트 파트너 현황과 다방면으로 이루어지는 듀오라이트 클럽사의 운영 및 지원 계획을 설명하고, 주기적인 품질관리, 차별화된 운영체계 및 품질지원 등 회원사만의 특화된 혜택을 소개했다.

 


한글라스 관계자는 “국내 최대의 생산자 네트워크인 듀오라이트클럽 및 세큐라이트파트너는 한글라스와 회원사, 고객 모두가 만족하는 상생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듀오라이트클럽과 세큐라이트파트너는 국내 유리 시장에 품질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소비자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다양하고 우수한 품질의 제품 공급에 앞장서고 있다. 

철저한 품질관리 운영체계 아래 각 회원사들이 제품 생산 시 운영본부에서 추천한 정품의 원•부자재만을 사용하도록 의무화하는 등 국내 복층유리 및 강화유리의 품질 향상에 기여했다. 또한 사장단 및공장장 워크샵, 우수 회원사 전시회 참관, 회원사 현장 교육 등 다양한 교육을 통해 회원사의 경쟁력을 높이며 한글라스의 상생 정신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전세계 1위의 건축자재 기업인 프랑스 ‘생고뱅 (Saint-Gobain)’의 한국자회사인 한글라스는 1957년에 한국유리공업(주)으로 시작해 한국의 유리산업을 이끌어왔다. 1990년 ‘한글라스’를 대표 브랜드로 도입한 뒤 세계적인 기업들과 기술 제휴 및 협력을 통해 세계적인 유리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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