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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라스,2018년 듀오라이트클럽 및 세큐라이트파트너 공장장 워크샵 개최

2018.04.30

2018년 운영방안으로 ‘신제품 가공 생산 역량 확보’, ‘현장 맞춤형 교육’ 제시

맞춤형 정기 평가를 통해 회원사들의 역량 강화


국내 유리산업의 선두주자 한글라스(대표이사 이용성)가 이번 달 12일에 온양 그랜드 호텔에서
‘듀오라이트클럽 및 세큐라이트 파트너 공장장 워크샵’을 개최했다


국내 최초이자 최대의 복층유리 생산자 네트워크인 ‘듀오라이트 클럽’과 강화유리 가공업체 네트워크인 ‘세큐라이트 파트너’는
회원사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동시에 새로운 기술을 공유하고자 매년 공장장 워크샵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조인식에서 새한유리산업(대표 조영일), ㈜대은유리(대표 김준식), ㈜평동유리(대표 최승현), ㈜한국지엔피(대표 정필선),
㈜티엔케이(대표 서유석), 제일윈(대표 차지철) 등 총 6개 회원사가 새로 가입하면서
듀오라이트 클럽과 세큐라이트 파트너는 총 91개의 회원사를 보유하게 됐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지난 한 해의 클럽 운영 활동 결과를 보고하는 세션을 통해
앞으로의 동반성장 및 상생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듀오라이트클럽 및 세큐라이트파트너 품질 평가 결과 ▲ 세척 공정, 부틸 공정 등에서의 주요 개선 사항 ▲EHS 평가 결과
▲추천 부자재 정기 품질 검증 결과 등의 순으로 세션이 진행되었으며 정기 평가를 통해 개선사항을 집중 관리하여
회원사들의 역량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서, 회원사들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하여, KSA 안병선 위원을 초청해 생산성향상과 현장 개선 활동이란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한글라스는 2018년 듀오라이트 클럽 및 세큐라이트 파트너 운영방안으로 ▲맞춤형 품질 평가 ▲코팅유리
신제품 관련 가공기술 지원으로 생산 역량 강화 ▲현장 맞춤형 교육 지원 ▲ 스페이서, 2차실란트 등의
추천 부자재 확대를 통한 가격 경쟁력 확보 등을 제시했다.


한글라스 관계자는 ”이번 공장장 워크샵을 통해 한글라스 듀오라이트 클럽의 차별화된
기술력, 코팅유리 개발에 대한 의지를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

한글라스만이 할 수 있는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로 회원사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
한글라스의 기업이념인 진정한 의미의 상생을 구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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