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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라스, 인천 지역 중고등학생 대상 장학금 전달

2017.09.04

 

국내 유리산업의 선두주자 한글라스(www.hanglas.co.kr, 사장 이용성)가 지난 9월 1일 인천 소재 중,고교 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글라스는 1957년 설립되어, 국내 최초로 판유리를 생산한 유리 전문기업으로, 현재는 각종 기능성 유리, 창호, 부자재 등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났다.

한글라스 최초의 판유리 생산공장은 1957년 인천에 설립된 바 있다. 올해 설립 60주년을 맞은 한글라스는 특별한 의미가 있는 인천지역의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미추홀 재단 및 관계자를 통해 10개 학교 60명의 학생이 선정되었으며, 총 지급액은 3천만원에 달한다. 선정 기준은 학업 성적, 운동부 학생, 가정 형편 등을 고려했다.  

 

9월 1일 송도 라마다호텔에서 진행된 장학금 수여식에서 미추홀 재단 이기문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계기를 통해 더욱 성취감을 갖고 인천지역과 국가발전의 중추적 인재가 되기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바란다’ 고 밝혔다.

 

이어서 한글라스 이용성 대표인사는 인사말을 통해 ‘인천은 1957년 한글라스 최초의 판유리 생산공장이 세워지는 등 한글라스와 특별한 인연이 있는 지역이다. 한글라스 장학생들이 이 시대를 이끌어가는 당당하고 올 곧은 인재로 성장해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장학금 수여식에는 심정구 선광문화재단 이사장을 비롯, 각급 학교 교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한글라스 관계자는 ‘한글라스에서 최초로 판유리를 생산한 지, 60년의 시간이 흘렀다. 60년이라는 기간 동안 한글라스가 받았던 많은 지원과 도움을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의미있는 계기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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